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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속리산 연송호텔 :
 
  손님한테 갑질하는 숙소 아줌마  
  이름 : 못된사람 작성일 : 2020-08-20 17:57:08 조회수 : 73  
 
 
다돌려놓은 세탁물에 다른 단체손님이 꾸정물 넘치는 빨래 넣는 바람에 제 옷에서 냄새가 심하게 나고 
이미 세대 중에 두대가 단체손님들 세탁물이 돌아가고 있었는데 굳이 남이 더러운걸 넣어서 화가 나있는 상태여서 종이에다가 같이 넣지 말아달라, 세탁물 손상되면 손해배상 청구하겠다고 남겨놨는데 그걸 남겼다고
다른 종업원과 일행이 지켜보는 복도에서 ‘저 사람 나쁜 사람이다, 종이에 뭘 빽빽하게 써갖고 배상을 시키겠다는걸 써놨네~, 단체 손님이 200명이 넘는데~’ 라고 심한 모욕감을 준 아주머니! 손님한테 그러는거 아닙니다. 단체손님만 손님인가요? 이미 충분히 2대에 가득 채워서 단체손님들 빨래하고 있으면 양보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일행도 아니고 쌩판 모르는 남이 땀 뻘뻘 흘리고 꾸정물 나오는 빨래 같이 돌리면 어느누가 기분 좋게 받아들이겠어요?ㅋㅋㅋ 앞뒤 생각안하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뭐하자는 겁니까? 장사를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글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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